저는 사람들을 만나고 소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가치가 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지만 매순간 진심을 다 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할 만큼 어렵습니다. 김기원 원장님께서는 그 어려운 걸 하시는 분입니다. 하루에 수많은 환자들을 만나실텐데 단 한번도 정성과 진심이 느껴지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. 몸에 탈이 나고 병원을 찾게 된 건 달갑지 않았지만 운좋게 원장님을 만나게 되어 일과 생활에 멈춤없이 잘 치료받고 있습니다. 원장님 항상 감사합니다.
토요일이나 공휴일이나 항상 계셔주시는 덕분에 시간에 쫓기지 않고 편안하게 치료받고 있습니다. 의사는 다 그래 라고 쉽게 여길 수도 있지만 문득 제 일이라고 생각해보니 정말 쉽지 않다고 느껴집니다. 김기원 원장님께서는 환자에 대한 책임감과 직업적 책무성이 강하시기에 어떤 날이든 반겨주시고 세심히 살펴주시는 일관적인 모습으로 환자들의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시는 것 같습니다.
원장님께서도 휴일엔 쉬시면 좋겠다 아니 항상 거기에 계셔주시면 좋겠다 마음이 왔다갔다하는데, 결론은 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! 김기원 원장님 나라 세우자~
김기원 원장님은
꼼꼼하고 차분한 목소리로 환자를 진료해주십니다
환자가 제일 많은데도
매번 정성스럽게 침과 추나요법을
해주셔서 증상이 많이 좋아졌습니다
원장님 건강도 챙기시고 감사합니다
매번 치료받고 나면 몸이 확실히 부드럽게 움직여지는 게 느껴져요. 마치 병원에서 새 몸으로 갈아끼우고 나온 듯한... 원장님 입에서 “시원~” 이 나오는 순간 침은 아프지만 찰나의 아픔을 참으면 힘들게 하던 진짜 통증이 싹 풀리는 느낌이에요. 상담 또한 늘 친절하시고 편안해서, 긴장감도 잠시 잊게 됩니다. 원장님의 따뜻한 배려 덕분에 몸과 마음의 긴장과 피로가 한꺼번에 풀리는 것 같아요. 쉴 새 없이 반복되는 상담과 치료에도 항상 진심으로 걱정하고 치료해주셔서 감사합니다~
하지말라는 것만 골라서 하는 불성실한 환자의 작은 변화까지도 살피시고 신경 써주시는 모습에 매번 반성하고 돌아옵니다~
원장님의 그런 세심한 배려가 없었다면 이미 오래 전에 치료를 포기했을 것 같아요. 전 쫄보니까요...
보통은 어르고 달래며 바른 길로 인도해주시다가 어느날엔 단호박처럼 혼구녕내주셔서 정신이 바짝 차려지기도 했어요. 겁은 많은데 말은 안듣고 아프다고 징징대기만 하는 저같은 환자도 싫은 기색 없이 반겨주시고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^^
환자들만 챙겨주지 마시고 원장님도 항상 건강하시길, 그리고 원장님이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.